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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토어 구매평작업과 기자단, 같은 후기 서비스인가요?

스마트스토어 구매평작업은 실제 구매·체험에 따른 후기를, 기자단은 브랜드와 상품을 소개하는 원고를 대상으로 합니다. 체험 여부와 게시 결과물, 의뢰할 업무를 나눠 비교합니다.

스마트스토어 구매평작업과 기자단은 같은 후기 서비스가 아닙니다. 구매평작업은 상품을 구매하고 사용한 참여자의 의견을 스토어에 남기는 일입니다. 기자단은 브랜드와 상품을 소개할 홍보 원고와 발행 채널을 정하는 서비스입니다. 기자단을 신청했다고 실제 구매나 제품 체험까지 포함되는 것은 아니므로, 소개 글과 사용 후기를 구분해 의뢰해야 합니다.

스마트셀러는 두 서비스를 모두 상담합니다. 상품 페이지에 실제 사용 의견이 필요하면 구매평을, 브랜드 소식이나 상품 정보를 외부 채널에 소개하려면 기자단을 검토할 수 있습니다. 외부 글에도 직접 사용한 경험을 담고 싶다면 블로그 체험단이 맞는지 함께 비교하세요.

글을 쓰는 근거부터 다릅니다

구매평은 참여자가 직접 확인한 상품에 관해 쓰는 내용입니다. 실제 구매 후 제품을 받아 사용하고, 본인의 의견으로 후기를 작성합니다. 구매 후 제품비를 돌려주는 방식이며 지원 사실을 표시합니다. 긍정적인 내용이나 지정 원고를 요구하지 않고, 제품비 지급 시점은 별도로 협의합니다.

기자단 상담에서는 소개할 주제, 전달할 정보, 원고와 게시 채널을 정합니다. 브랜드가 제공한 상품 설명과 사진으로 소개 글을 요청하는 경우라면, 그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을 써야 합니다. 직접 사용하지 않은 상품을 두고 ‘써보니 좋았다’는 체험담을 붙이는 일은 소개 원고의 범위에 넣지 않습니다.

가령 신제품의 출시 소식과 판매 구성을 알리고 싶다면 소개할 정보가 중심입니다. 제품을 써 본 사람의 의견까지 필요하다면 실제 체험이 더해져야 합니다. 같은 상품을 알리는 글이라도 무엇을 근거로 쓰느냐에 따라 맡길 일이 달라집니다.

게시물 한 건에 포함할 업무를 정하세요

비교할 때는 세 가지를 나란히 적어보면 됩니다.

  • 실제 구매와 제품 전달이 필요한가
  • 사용 후기인가, 제공 자료를 바탕으로 한 소개 글인가
  • 스토어 구매평 영역에 올리는가, 별도 외부 채널에 발행하는가

기자단 원고의 발행 채널은 상담에서 정합니다. 기자단이라는 이름만 보고 뉴스기사 배포까지 포함됐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스마트셀러는 뉴스기사배포도 별도 서비스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체험단 역시 제품을 실제로 사용하는 과정이 있으므로 자료만 받아 소개하는 원고와 동일하게 계산하지 않습니다.

스마트셀러에 표시된 건당 1,000원부터, VAT 별도라는 금액은 체험단·리뷰작업의 시작 진행비입니다. 기자단의 공통 단가나 구매평과 외부 글을 묶은 가격은 아닙니다. 구매평은 진행비와 상품비·배송비를, 기자단은 원고와 발행 채널·수량의 포함 조건을 나눠 비교해야 합니다.

상담 신청에 ‘실제 사용 후기’와 ‘상품 소개 원고’ 중 필요한 결과물을 적어주세요.